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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er 에스크로 끝나기 며칠 전, 에스크로 끝난 후

Updated: Jul 3, 2020


Final Walk-Through준비 (집 상태 최종 점검)


에스크로가 끝나기 며칠전, 바이어가 집의 상태를 최종적으로 점검해 보는 것을

Final Walk-Through라고 부릅니다. 셀러는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전체를 미리 둘러보면 좋습니다.

Final Walk-Through 때 대부분의 셀러는 자리를 피해줍니다.바이어를 만나 관리에 대해 이런 저런 설명들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Grant Deed 공증


언제 해도 상관은 없지만, 보통 바이어의 최종 융자 서류 (Loan Doc)가 나올 때쯤 에스크로에 직접 가서 합니다. 만약 에스크로에 없는 상황이라면, Travelling Notary를 수도 있는데, 그러면 약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지 모릅니다.

Closing Statement 확인


에스크로 기간 발생한 모든 비용을 나열한 목록을 Closing Statement 라고 합니다. 혹시 실수는 없는지, 과대하게 부과한 항목은 없는지 리스팅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아 확인 있습니다. 나중에 세금 보고하는데 사용합니다. 보관해야 합니다.

Seller’s Proceeds (주택 판매 수익금)

집을 팔고 남은 돈을 어떻게 받을 것인지 에스크로에게 미리 알려 주어야 합니다.

셀러 계좌로 직접 송금하게 수도 있고 첵으로 받을때도 있습니다.

Grant Deed 공증할때 알려주면 됩니다.



바이어에게 열쇠 필요한 정보 전달 합니다


보통 리스팅 에이전트를 통해서 열쇠등과 바이어가 집에 대해서 알아야 할만한 정보들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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